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의 각종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게 됐다.
IFEZ는 국내 6개 경제자유구역 중 처음으로 스마트폰으로 각종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2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IFEZ가 제공하는 앱 서비스는 △IFEZ 소개 △공지사항 △주요사업 △투자 안내를 소개하는 모바일 서비스(m.ifez.go.kr)와 △버스정보 △공공기관 △공원 △기업 및 연구소 △호텔 △은행 △음식점 △병원 등의 위치와 연락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지도서비스(m.map.ifez.go.kr) 두 종류다. 시내버스 도착시간 안내는 인천시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정주 외국인의 생활 편의를 위해 영문으로도 제공한다.
특히‘증강현실’ 기술을 적용,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IFEZ 앱은 모바일 사이트(m.ifez.g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IFEZ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경제자유구역청 최초로 제공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투자 유치 활성화와 시민 및 거주 외국인의 생활 편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