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정보통신(대표 박충선)이 2011년형 LED모니터 ‘라일락2000WB’를 내놨다. 신제품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었으며 동적명암비 5만 대 1, 시야각 170/160, 응답속도 5ms 스펙을 자랑한다. ROHS 인증을 받아 포장부터 제품까지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다. 오리온은 출시 기념으로 구매 고객 모두에게 샌디스크 USB 4G 메모리를 준다. 오리온정보통신은 업계 처음으로 3년 AS 무상 보증을 실시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