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명의 IT 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더 큰 도약을 다짐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는 ‘2011 IT산업인 신년 인사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해 경제 회복을 견인한 IT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디스플레이산업협회·반도체산업협회·IT서비스산업협회·소프트웨어산업협회·정보산업연합회·전자부품연구원·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전자통신연구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벤처기업협회·IT여성기업인협회 14개 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김황식 총리를 비롯해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윤종용 KEA 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 각 협단체장 등 IT관련 산학연 전문가 300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KEA 관계자는 “여러 분야 IT 종사자와 협단체가 함께 모여 화합을 도모하고 올해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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