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 축구 모바일게임 ‘2011 슈퍼사커’를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했다.
2011 슈퍼사커는 준 자동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빌 슈퍼사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60개 팀, 3200여 명의 데이터가 실린 ‘시즌 모드’와 2배 이상 확대된 ‘나만의 리그’ 모드로 이뤄졌다.
게임빌은 2011 슈퍼사커에서 전후반 선택이 가능해 경기 진행이 간편하고 게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속도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게임 속도는 최대 16배까지 빨라진다. 속도를 높인 상황에서 이용자 팀에 공이 연결되면 자동 화면이 확대돼 긴장감을 더하는 등 축구 특유의 극적 요소가 강화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