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경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은 국내 가속기 시설 건설 및 향후 운영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17~20일 독일 중이온가속기연구소(GSI) 및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김 차관은 독일의 대표적 가속기 연구시설 중 하나인 GSI를 방문해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사업의 핵심 대형 시설인 한국형중이온가속기(KoRIA, Korea Rare Isotope Accelerator) 설치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를 방문해 현지 한국연구진을 격려하고, 호이어 소장을 만나 올해부터 중학교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는 한-CERN 교사연수를 위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