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식방송]시스코 UCS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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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X86 서버들은 시장에서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성능과 확장성, 그리고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X86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의 환경을 살펴보면 대부분 서버의 평균 사용률이 10%를 넘지 않는다. 또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연결하기 위한 별도의 케이블과 스위치들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데이터센터 전체에 대한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문제점들을 초래한다.

 오늘의 지식방송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s) 서버’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방송은 차세대 통합 I/O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구조를 단순화하며 가상화에 최적화된 아키텍처가 설계에 반영되어 있는 시스코의 UCS 솔루션을 소개한다. 발표를 맡은 이명우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부장은 시스코의 솔루션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을 보다 더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솔루션의 특징은 시스코메모리 확장기술이 적용됐으며,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연결을 관리한다. 서비스 프로파일 기반으로 쉽고 간편하게 시스템을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발표자 이명우 부장은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의 데이터센터 프로덕트 스페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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