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최소 두께 LED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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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세계 최소 두께의 LED모니터(모델명 E2290V)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CD 6장을 포갠 것과 같은 7.2㎜로, 뒷면을 메탈 소재로 처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풀HD(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1000만대1의 명암비와 1000분의 2초라는 초고속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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