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대표 이혁구)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인 마이크 세일러(Michael Saylor)와 가트너의 커트 슐레겔(Kurt Schlegel)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최신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100개 이상의 기술 세션을 비롯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의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카콜라, 이베이, 게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등 30여 개의 세계적인 기업 중역들이 성과 제고를 위해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를 활용한 성공 전략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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