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가 자회사인 엔스퍼트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70억을 출자한다.
이번 유상증자 참여로 인스프리트는 엔스퍼트 주식 11.9%를 추가 취득해 총지분을 35.4% 늘리게 된다.
인스프리트는 태블릿PC 공급 확대, 홈스마트(SoIP)폰 신제품 출시 등 엔스퍼트의 국내외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초 태블릿PC 아이덴티티탭을 출시했던 엔스퍼트는 새해 1월 고가형 후속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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