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계 선두주자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단 창단 의지를 밝혔다.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소유 기업인 일본 닌텐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게임 업체가 프로야구단을 만들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2일 최근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했다. 엔씨소프트가 희망하는 9번째 프로야구단의 연고지는 통합 창원시다.
엔씨소프트는 “통합 창원시의 뜨거운 유치 열정과 야구팬들의 강한 열망,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든다는 기업 목표가 어우러져 창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