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프레젠터 업체인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1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자사의 무선프레젠터인 ‘XPG200’이 굿디자인(GD)마크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제품이 굿디자인마크에 선정된 것은 기존 ‘XP200TR’ ‘XP140’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초이스테크놀로지는 ‘XPG200’ 제품에 대해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외관을 갖췄으며, 광(옵티컬) 핑거 마우스를 채택해 손끝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프레젠테이션 때 사용자에게 기능적인 만족과 함께 디자인적인 만족도 준다”고 설명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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