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컴즈(대표 송광선)는 전자어항 ‘아이피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수족관과 산소공급기, 온도조절기, 조명기 등을 IT 기술을 응용해 어항내에 초소형으로 집적시킨 컨버전스 상품이다.
전원만 연결하면 자동으로 물고기가 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유지해준다. 어항 관리가 쉬울 뿐만 아니라 청소도 한 달에 한 번 5분 정도면 쉽게 할 수 있다.
첨단 기술을 적용해 수족관의 형태도 초소형화했다. 작은 손바닥에 들어갈 정도로 제품 크기가 조그맣다. 기존 넓은 공간과 복잡한 설치가 필요했던 수족관 대신 책상 위에서도 열대어를 키울 수 있을 정도다.
색상은 화이트, 블루 등 2종류로, 관상용에 가습 효과도 탁월하다. 작은 크기와 예쁜 디자인, 살아있는 자연 생물이 주는 정서적 효과 등으로 사무직 회사원과 컴퓨터 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청소년 등 폭넓은 층에서 인기가 높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재 롯데마트 아이디어몰이나 컴피쉬쇼핑몰(comfish.kr)에서 판매하고 있다. 문의 (070)4134-645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