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텍(대표 장경수)은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 ‘로그세이버(Logsaver)v2.0’이 CC(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 EAL3+ 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로그세이버’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매체(CD·DVD·블루레이·WORM)에 로그 원본을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그 관리 솔루션이다. 다양한 내부정보유출에 대한 사전·사후 감사를 가능하게 해준다. .
디에스앤텍은 CC인증 획득을 통해 차세대 로그관리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기술의 우위성을 알리는 한편 통합로그관리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엄용일 디에스엔텍 본부장은 “국내 통합로그관리 제품으로는 최초로 EAL3+ 등급의 CC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며 “공공 및 금융권을 비롯한 국내 통합로그관리 시장에서 외산 제품과의 경쟁에서 선점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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