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원장 양수길)은 12일부터 18일까지 6박 7일간 중국 저탄소녹색성장 현장을 시찰한다.
NSI와 중국국제교류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시찰단에는 공무원과 기업인 등 각계 전문가 8명이 참가하며 베이징과 칭다오, 우시 등 중국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 지역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환경보호국을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직접 중국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을 듣고 세계 최대 태양전지 업체인 선텍파워홀딩스 등 녹색기업의 생생한 현장도 방문할 계획이다.
NSI는 지난 1998년부터 미래 지도자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차세대지도자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미국, 호주, 유럽 등 국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왔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