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합의로 양국 동맹이 강화될 것이라며 의회 비준을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한·미 FTA 추가합의 타결 소식을 전하면서 이번 획기적 합의로 미국에서 최소 7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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