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일 한미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의를 통해 최종 합의에 이른 것과 관련, "한미 FTA는 양국에게 커다란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미 FTA 추가 협의 결과를 재가한 뒤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대독한 `한미 FTA 협의 타결 관련 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한미 FTA는 한미 동맹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합의를 토대로 조속히 양국 입법부의 비준 동의가 이뤄져서 오랫동안 지연돼온 한미 FTA가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