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다이브러리’는 무엇보다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며 이를 위해선 콘텐츠 프로바이더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야 한다. 또 콘텐츠를 직접 판매하지 않더라도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인데 저작권이 걸린다.
●사이럽스
‘잡아라’는 채용DB 구축이 핵심이다. 채용DB를 직접 구축하려는 방법은 직접 구축하는 것과 관련기업과 공유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구축하게 되면 마케팅에 많은 비용이 들고 DB구축 실패 시에는 서비스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관련기업과 공유하게 되면 지속적인 수수료 지급으로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
●재뉴어리
마니아층을 확보하는 마케팅 전략을 위해 마니아카페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인지도가 전무한 신생 의류 브랜드가 마케팅 전략에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 중이다.
●NHC
위치 기반의 지역소상공인 정보 서비스를 위해선 소상공인 신뢰도를 확보해야 하지만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또 기존 소상공인 집합체의 폐쇄성과 NHC 서비스의 개방성이 충돌하는 문제도 있다.
●더그린플래너
친환경 기술 연구를 함께할 파트너를 찾기가 어렵다. 또 환경과 관련한 통합 DB가 워낙 부족해 분산된 정보 수집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든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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