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다이브러리’는 무엇보다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며 이를 위해선 콘텐츠 프로바이더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야 한다. 또 콘텐츠를 직접 판매하지 않더라도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인데 저작권이 걸린다.
●사이럽스
‘잡아라’는 채용DB 구축이 핵심이다. 채용DB를 직접 구축하려는 방법은 직접 구축하는 것과 관련기업과 공유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구축하게 되면 마케팅에 많은 비용이 들고 DB구축 실패 시에는 서비스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관련기업과 공유하게 되면 지속적인 수수료 지급으로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
●재뉴어리
마니아층을 확보하는 마케팅 전략을 위해 마니아카페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인지도가 전무한 신생 의류 브랜드가 마케팅 전략에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 중이다.
●NHC
위치 기반의 지역소상공인 정보 서비스를 위해선 소상공인 신뢰도를 확보해야 하지만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또 기존 소상공인 집합체의 폐쇄성과 NHC 서비스의 개방성이 충돌하는 문제도 있다.
●더그린플래너
친환경 기술 연구를 함께할 파트너를 찾기가 어렵다. 또 환경과 관련한 통합 DB가 워낙 부족해 분산된 정보 수집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든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