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이만득)는 26일 전국의 각 사별 공급권역에서 ‘제2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협회 33개 회원사 임직원 2300여명은 이날 행사에서 5800여 저소득층 가구와 450여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가스관련 시설을 점검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은 전국 도시가스사들이 지역 에너지 공급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목적에서 제정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이외에도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도시가스 요금 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 체납으로 인한 공급중단 유예 등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