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 ‘아이덴티티탭’이 북미와 유럽시장에 이어 중국에도 진출한다.
엔스퍼트(대표 이창석)은 중국 전자책(e북)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e북 전문 업체인 한왕(Han Wang)과 내년 춘절 시즌을 목표로 5만대 규모 공급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중국에서 출시되는 ‘아이덴티티탭’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엔스퍼트 이상수 사장은 “미국과 유럽 진출에 이어 중국 시장 진출을 교두보로 아시아 시장도 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본격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