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코리아(대표 강주병)는 최근 열린 서울 G20정상회의 만찬장소인 국립중앙 박물관에 공기정화 제품인 ‘BIG VI’ 5대를 공급, 성공리에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웨인코리아가 국립박물관에 설치해 운영한 ‘BIG VI’는 만찬장의 공기정화와 공기중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설치 운영됐다.
행사 주최측은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하여 민간요법인 숫과 양파를 이용해 정화를 시도했으나, 정화 시간과 정확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단위 면적당 정화율이 높은 웨인코리아의 BIG VI을 설치를 하게 됐다.
‘BIG VI’은 광촉매와 음이온 오존을 자유롭게 조정하여 사용함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처럼 오픈되어 있는 공간에서도 사용이 용이하고, 단시간에 정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설치와 이동이 쉽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G밸리팀 gv@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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