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15일 3분기 매출액은 101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116억원에 비해 감소했으나, 지난해 3분기 99억원보다는 소폭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에 2억원 적자를 기록한 데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에 비해 175.4%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2% 늘어났다.
회사는 “수출액이 늘어나고 새 제품 판매도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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