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전문업체 시노펙스가 3분기 매출액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악화된 실적을 기록했다.
시노펙스(대표 손경익)는 3분기 매출액 526억원, 영업이익 1억63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93.99%나 감소했다. 또 20억34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693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1562억원을 넘어섰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9
삼성D, '최대 1600니트 밝기'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