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대표 남영선)는 4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시장 염홍철)와 대덕특구 입주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한화는 대덕특구 1단계 산업용지인 대전시 유성구 방현지구 내 3만6000㎡ 규모의 부지에 2013년 완공을 목표로 국방미래기술연구소(가칭)를 신축할 예정이다. 한화는 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의 정밀무기체계와 국방로봇 등의 무인화체계를 개발하는 국내 방위산업의 연구개발(R&D)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한화의 대덕특구 입주 시 연인원 1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유리기판 배선' 혁신기술 확보…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경쟁력 ↑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5
1220회 로또 1등 '2, 22, 25, 28, 34, 43'에 14명…당첨금 각 21억1천만원
-
6
전북도, 새만금 투자 현대車그룹에 1천억 투자보조금 지원…인센티브 업그레이드
-
7
정원 늘려도 실습이 핵심…한국공학대, 반도체 현장교육 경쟁력 더 높여
-
8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9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확정…6·3 본선 직행
-
10
지식재산처, IP 금융 12조 돌파…혁신 중소·벤처기업 자금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