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4일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2010 전력설비 향상 대회`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해외발전사업 전략과 화력발전소에 적용 가능한 전력설비제어 시스템 기술 개발 등 국가 전력설비의 발전을 위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표창장이 수여됐다.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및 신기술 소개로 국내 전력설비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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