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유강로)가 빌립 브랜드를 중심으로 `QR코드` 마케팅에 뛰어들었다.
유경은 QR코드를 도입하면서 기존 웹용 사이트를 연결하는 대신 모바일에 최적화된 `모바일 마이빌립` 사이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픈한 이 후 지면 광고와 홈페이지 등에서 공개한지 만 하루 만에 방문자수가 4500명을 넘었다.
모바일 마이빌립은 제품 특징을 소개한 카달로그, 이벤트 등으로 정보를 최소화해 가독성을 높였고 방문자 모두 깜짝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빌립 QR코드를 찾아 블로그, 까페, 트위터에 올리면 안드로이드 탑재 MP3 `P3`와 풀HD PMP `HD5`를 주는 등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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