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재무구조 개편 위해 9월1일부터 유통망 단말채권 구매자를 SK텔레콤에서 하나SK카드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5조원의 현금 유동성 확보했으며 연간 200억원의 관리비용 감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본지 27일 6면 참조.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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