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냇지오 올스타즈`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12일 오후 11시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이 최고의 탐험가를 엄선해 테마기획 `냇지오 올스타즈`를 방송한다. 이번 주부터 오는 29일까지 월~금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냇지오 올스타즈`는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총 9명의 전문가가 조명된다. 3주에 걸쳐 총 15개 프로그램이 찾아가며 각 편마다 놀라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12일에는 1985년 대서양 심해에서 타이타닉호 선체를 찾아낸 지구물리학 박사 `밥 발라드(Bob Ballard)`를 조명한다. 그는 12일 밤 11시 `타이타닉 vs 핵잠수함`을 통해 타이타닉호 탐사에 얽힌 숨겨진 진실을 공개한다.
지난 11일에 이어 13 · 21 · 26 · 29일에는 파충류 전문가 `브래디 바(Brady Barr)`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브래디 바, 하마가 되다(13일)` `브래디 바와 전기뱀장어(21일))` `브래디 바와 맹독의 킬러(26일)` `브래디 바, 북극곰을 만나다(29일)`가 시청자의 안방을 찾는다. 브래디 바는 15년 동안 50여 개국 이상을 탐험, 전 세계 최초로 현존하는 모든 악어 23종을 직접 포획, 연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생태학 박사면서 NGC의 가장 용감한 탐험가인 마이크 페이(Mike Fay)의 `세상에서 가장 높은 나무, 레드우드`도 주목할 만하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