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부품 전문업체 바이크메이트(대표 이정민)는 자전거용 스마트폰 거치대인 `바이크메이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음악 감상이나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재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다. 87g의 무게로 가벼우며, 에어터널 방식으로 스마트폰의 과열을 막아준다. 생활방수 기능과 수납공간을 지원한다. 모두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바이크메이트의 가격은 3만4000원이다.
이정민 대표는 “바이크메이트는 수차례에 걸친 테스트와 엄격한 충격실험을 거쳐 성능이 입증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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