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인증업체인 세이프티컴플라이언스(대표 정한모)가 사명을 유씨에스(UCS)로 변경, 새롭게 출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기존 안전인증 사업에 전자파와 무선시험 분야를 추가해 종합 인증시험소로 탈바꿈한 바 있다.
유씨에스는 1999년 안전에 대한 전문 시험기관으로 출발해 지난 10년 동안 안전인증 위주로 사업을 진행해 오다가, 지난해 11월 경기도 화성시에 야외 시험장을 비롯한 전자파(EMC) 및 무선(RF) 시험소를 구축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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