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쇼핑몰 소셜 네트워크로 관리하세요

가비아(대표 김홍국)는 자사의 쇼핑몰 솔루션인 퍼스트몰(www.firstmall.co.kr)의 SNS 연동 서비스를 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퍼스트몰의 SNS 연동 서비스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간편하게 SNS 서비스인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노출하는 것으로 상품 이미지 하단의 아이콘을 클릭한 후 본인의 계정을 넣으면 상품정보를 손쉽게 자신의 SNS 서비스에 노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가비아 퍼스트몰 쇼핑몰 운영자들은 별도의 연동 작업 없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상품 정보를 연동시킴으로서 손쉽게 자신의 상품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개별 쇼핑몰 방문자도 마음에 드는 상품을 자신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쉽게 등록할수 있어 지인들과 상품 정보를 쉽게 공유해 볼 수 있다.

가비아 쇼핑몰사업부 이상섭 차장은 “기존의 모바일 쇼핑몰, QR코드 생성, SNS 연동 서비스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모바일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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