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엘(대표 박홍석)이 절전형 PC인 `소나무 PC`를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백화점 13곳과 서울, 부산, 의정부, 대구 등 102개 직영 대리점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보급형(모델명 G100-D) 제품은 69만9000원, 고급형(모델명 G100-O) 제품은 89만9000원, 프리미엄급(모델명 G100-S) 제품은 119만9000원에 각각 판매될 예정이다 운영체제(OS)는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채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나무 PC의 사용만으로도 에너지 절약의 가장 기초단계인 플러그를 뽑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가장 손쉬운 그린 IT 실천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뉴엘은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데스크톱 PC에 대기전력 `0`W를 실현하는 `대기전력제어시스템`을 탑재할 방침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