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가 캐나다 메이플로드(Mapleroad)와 미국 동부 도시 뉴욕, 워싱턴을 여행하며 자연과 도시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로 이어지는 800km 단풍나무 길인 메이플로드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매년 전세계 여행객이 몰린다. 9월부터 색색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하는 메이플로드의 아름다움은 10월에 절정을 이루며, 아름다운 자연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10월 1일과 8일에 단 2회만 출발하는 레드캡투어의 캐나다+미동부 여행 상품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아시아나 뉴욕 직항편을 이용하며 10월 1일 출발은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여행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가격은 1인기준 289만원부터. 레드캡투어에서 떠나는 다양한 캐나다, 미주 여행 상품은 홈페이지(www.redcaptour.com) 또는 전화 02-2001-4736~7번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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