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헌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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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생애 처음으로 헌혈을 하게 된 HE사업본부 신지혜씨는 이날 받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LG전자가 임직원이 헌혈하면 회사가 1만원을 기부하는 헌혈캠페인을 시작한다. LG전자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구미사업장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헌혈운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또 일반고객이 헌혈한 사실을 자사의 트위터(twitter.com/lg_theblog)에 올리더라도 1만원씩을 적립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목표액인 1000만원이 모이면 재생불량빈혈증을 앓는 진우(가명 4세) 어린이의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한 수술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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