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국내외 주주 및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제작한 2009년 연차보고서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연차보고서 컨테스트 ‘ARC 2010 Awards’에서 △인터넷 서비스 부문 금상 △출판·제작 부문 금상 △디자인 부문 동상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테스트에는 전세계 27개국에서 1900개 작품이 참가했다. NHN의 연차보고서는 지난 10년간의 사업 및 경영 성과 내용과 함께 신규 CI의 ‘연결(Connect)` 컨셉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과거와 미래, 정보와 정보, 네트워크와 네트워크를 잇는 연결을 통해 더 큰 세상과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NHN의 지향점을 표현,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인준 CFO는 “NHN은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국내외 투자가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9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외국인 지분율도 59%에 달하고 있어 글로벌 투자자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지난 1987년 시작돼 올해로 24회를 맞는 ‘ARC 어워즈’는 연차보고서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대회로 해당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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