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대표 이경재)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4종에 대해 지식경제부로부터 고효율 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인증을 통과한 이 제품은 55와트(W) 급 평판형 LED램프 2종, 33W·66W 급 등기구 일체형 LED램프 2종 등이다. 고효율 기자재 인증은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입증된 제품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효율보증제도다.
삼진엘앤디 관계자는 “지난 5월 일본 PSE인증 취득에 이은 금번 고효율기자재인증을 계기로 국내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