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대표 이경재)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4종에 대해 지식경제부로부터 고효율 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인증을 통과한 이 제품은 55와트(W) 급 평판형 LED램프 2종, 33W·66W 급 등기구 일체형 LED램프 2종 등이다. 고효율 기자재 인증은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입증된 제품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효율보증제도다.
삼진엘앤디 관계자는 “지난 5월 일본 PSE인증 취득에 이은 금번 고효율기자재인증을 계기로 국내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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