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파인드라이브`와 `아틀란`이 내비게이션 전문 커뮤니티 네비인사이드에서 실시한 온라인 내비게이션 브랜드·맵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표에는 6월부터 2달 동안 커뮤니티 회원 1343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파인드라이브는 53.83%(723명)의 지지를 얻었다. 파인드라이브는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단말기이며, 아틀란은 자회사 맵퍼스에서 제작한 내비게이션용 맵데이터이다.
김병수 이사는 “편의성을 고려한 감시카메라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기능, 빠른 GPS 수신 기술 적용 등이 소비자의 선호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향후에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욱 편리한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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