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에서도 13거래일째 자금유출이 이어진 가운데 유출규모가 다시 3천억원대로 확대됐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내주식형펀드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3천53억원이 감소해 13거래일째 순유출이 이어졌다. ETF를 포함하면 3천498억원이 순감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496억원이 빠져나가 42거래일째 순유출이 지속됐다.
머니마켓펀드에서 9천275억원이, 채권형펀드에서 1천367억원이 빠져나가면서 펀드 전체로는 1조5천284억원이 감소했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4조7천147억원으로 전날보다 237억원 줄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21조4천654억원으로 1조781억원 감소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10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