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열정과 끼가 넘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애니콜 드리머즈’ 8기를 모집한다. ‘애니콜 드리머즈’는 삼성 휴대폰에 대한 제품 리뷰·리서칟마케팅 등 소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내는 프로슈머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6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5년째 운영 중이며, 매년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애니콜 제품은 물론 브랜드 홍보 활동도 강화해 기업이미지를 높이는 대표단(Ambassador)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케팅과 홍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드림 캐스터’,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 ‘드림 익스플로러’, UCC와 사진·디자인에 높은 관심과 실력을 가진 전문가 ‘드림 페인터’ 등 3개 분야로 선발, 9월부터 4개월간 활동케 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다음달 9일까지 홈페이지(www.anycalldreamers.co.kr)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블로그 미션, 면접전형을 통해 다음달 24일 최종 4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드리머즈에게는 4개월 동안 최신 휴대폰과 활동비 및 애니콜 관련 행사 참여 우선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팀에게는 해외탐방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