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배복태)는 외교통상부 통합검색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방대한 양의 외교문서를 다양한 정보시스템에 저장해 운영 중이다. 최근 복잡한 업무환경과 문서양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직원들이 문서를 찾는데 시간과 노력을 많이 소요했다.
오픈베이스는 외교통상부에 통합검색솔루션 엑스텐(XTEN)을 내부 업무시스템에 탑재했다.
단위 정보시스템의 검색기능을 통합하고 사용자 모델링을 통해 맞춤형 통합검색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양한 색인 방법을 적용해 검색품질을 향상시키고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검색 편의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검색솔루션 엑스텐에 암호화 색인 기술을 적용, 검색서비스의 보안성을 강화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