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배복태)는 외교통상부 통합검색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방대한 양의 외교문서를 다양한 정보시스템에 저장해 운영 중이다. 최근 복잡한 업무환경과 문서양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직원들이 문서를 찾는데 시간과 노력을 많이 소요했다.
오픈베이스는 외교통상부에 통합검색솔루션 엑스텐(XTEN)을 내부 업무시스템에 탑재했다.
단위 정보시스템의 검색기능을 통합하고 사용자 모델링을 통해 맞춤형 통합검색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양한 색인 방법을 적용해 검색품질을 향상시키고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검색 편의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검색솔루션 엑스텐에 암호화 색인 기술을 적용, 검색서비스의 보안성을 강화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