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컬처그룹(대표 김영진)이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디지털 인쇄와 친환경 인쇄 콘퍼런스(DPEM 2010)’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조태원 HP코리아 부사장, 황태영 디자인 하우스 상무 등이 참석한다. ‘인쇄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 인쇄의 도전’ ‘친환경 인쇄의 세계’를 주제에 맞춰 3개의 세션으로 열리는 인쇄 세미나에는 인쇄 업계의 최대 이슈인 오프셋에서 디지털 인쇄로 변화에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눙 논의한다. 미래엔 김영진 사장은 “인쇄 업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미래엔은 1948년 ‘대한교과서’라는 사명으로 출발해 60여 년간 국내 교과서, 참고서, 출판, 인쇄 사업 분야 한 우물을 고집했다. 1991년 사업 범위를 해외까지 넓혀 미국, 유럽 등 인쇄 선진국까지 수출 하고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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