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가 ‘태양전지 국책과제’를 수주했다.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부터 ‘초저가 고품질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기판 제조기술 개발’ 국책과제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성은 이번 과제에서 잉곳 부문 연구를 맡게 됐으며 △다결정 방식에서 고품질 잉곳의 결정성을 높이는 기술 △단결정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생산공정시간 단축 기술 △비용 절감 제조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윤순광 회장은 “오성엘에스티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데 그 의의가 있다”며 “잉곳 제조공정에 이번 국책과제 기술을 적용하면 고품질 저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