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코리아(대표 조범구)가 다음달 15일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제6회 네트워킹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스코가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운영중인 전국의 110여개 고등학교 및 대학은 물론 네트워크 전문가를 꿈꾸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 2005년 시작된 네트워킹 기술경진대회는 KAIST 이황수 교수를 회장으로 한 시스코네트워킹아카데미코리아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시스코코리아, 링네트, 인성정보 등이 후원한다. 대회 참가 희망자들은 시스코네트워킹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교사와 교수 추천을 받아 3인1조로팀을 구성, 오는 3일까지 시스코나 원광대 홈페이지, 네이버카페( cafe.naver.com/hoonycafe/6759)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40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현장에서 1차 필기시험, 2차 실기시험을 거쳐 현장에서 바로 수상팀을 선정한다. 입상자는 아태지역 대회 참여와 시스코 본사 견학 혜택이 주어진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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