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본격 판매를 하루 앞둔 24일 일부 물량이 각 대리점에 공급된 가운데 제품 입고 소식을 들은 성급한 고객들이 SK텔레콤 대리점을 찾아 개통 상담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 출시에 맞춰 교육·생활·날씨·뉴스·증권 등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을 삼성 앱스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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