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는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부하관리요금 지원제도’ 참여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7·8·9월 최대전력이 300㎾ 이상인 일반 및 기업 고객이며, 참여를 위해서는 KEPCO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KEPCO는 여름철 전력수요가 많은 기간에 한전과 미리 약속한 고객이 전력사용 규모를 일정 규모 줄일 경우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하는 ‘부하관리 지원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
유창선 기자 yu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