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는 11일 IT사업과 미래환경사업을 인적 분할한 후 재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기도 동탄 소재의 IT사업(터치스크린, 강화유리, K-PBA) 부문은 존속법인으로, 경상북도 포항의 미래환경사업(물처리시스템, 필터, 포장재) 부문은 신설법인으로 분할된다.
시노펙스 측은 이질적인 사업을 분리해 사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구조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