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는 11일 IT사업과 미래환경사업을 인적 분할한 후 재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기도 동탄 소재의 IT사업(터치스크린, 강화유리, K-PBA) 부문은 존속법인으로, 경상북도 포항의 미래환경사업(물처리시스템, 필터, 포장재) 부문은 신설법인으로 분할된다.
시노펙스 측은 이질적인 사업을 분리해 사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구조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