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이랜드그룹의 슈퍼마켓 계열사 킴스클럽마트를 인수한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10일 이랜드리테일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킴스클럽마트 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킴스클럽마트는 50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총 매출액은 2천455억원이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익스프레스 182개 점포를 운영하는 홈플러스가 킴스클럽마트를 인수하면 현재 SSM 점포수 1위인 롯데슈퍼(215개)보다 많은 점포를 확보하게 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MOU를 체결한 것은 맞으나 인수 금액이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2008년 이랜드로부터 홈에버를 인수했다.
[연합뉴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소화가잘되는우유 디저트' 4종 출시
-
2
올리브영, 무인 스마트 보관함 '픽업락커' 시범 도입…오늘드림 서비스 확대
-
3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가을 신상 200여종 선봬
-
4
세븐일레븐, “편의점 치맥으로 아시안게임 응원하자” 프로모션 실시
-
5
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도난·분실 케어까지
-
6
“몬치치가 아이스크림에 쏙”…배스킨라빈스, 카라멜 신제품 출시
-
7
네이버벤처스, 美 '포지트론 AI'에 신규 투자…성장 단계 스타트업 본격 발굴
-
8
네이버, 성인용품까지 쇼핑 제품군 확대…CBT 돌입
-
9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
-
10
CU, 한국조리과학고 경연대회 수상작 간편식 순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