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는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와 함께 양방향 라이브 고선명(HD) 영상 커뮤니케이션 엔진인 ‘VCE6467’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TI의 다빈치(DaVinci) DM6467 영상 프로세서와 라드비전의 영상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단일 칩으로 구현한 것이다. 기존 소프트웨어 통합 시간을 10배나 감소시켜 제품 출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민우 사장은 “VCE6467은 엔드 영상 애플리케이션들은 대면 커뮤니케이션에 가깝게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출장의 비용과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