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미국 미시건주 모듈 공장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공장에선 크라이슬러그룹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두랑고’ 차종에 장착되는 프런트 및 리어섀시모듈이 생산된다. 현대모비스 이준형 해외사업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크라이슬러 기술·구매담당 프레드 솔로먼(〃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지난 4일(현지시각) 열린 준공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8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9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