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주관 통신사업자인 KT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의 통신지원을 위해 회의 장소인 조선호텔과 해운대 그랜드호텔 및 누리마루 일대에 대한 설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본지 4월 13·22·23일자 6면
프레스센터인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등의 무선인터넷환경을 완벽히 조성, 국내외 500여명 기자의 취재에 부족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 와이브로 공유기인 ‘에그’를 제공, 각국 기자들이 이동중에도 실시간 기사 전송이 가능토록 지원한다.
특히 프레스센터에는 첨단 I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터치식 미디어 포토 테이블을 설치, 행사 관련 사진을 즉석에서 확인하고 전송도 가능토록 했다.
프레스센터 로비에선 삼성전자의 지원을 얻어 3DTV 시연회도 연다.
KT는 “사이버 테러 등에도 대비, 완벽한 통신보안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경동·문보경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