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최근 선정한 전국 11개 앱창작터를 통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무상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기본 개발자 및 전문 개발자 과정으로 나눠 개설된다.
기본 개발자 교육 과정은 기본과정과 플랫폼 개발환경 이해, 앱 개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문 개발자 교육 과정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본 경험자로 바다·애플·안드로이드·윈도 모바일 개발환경을 모두 이해하고자 하는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사이트(www.smba.go.kr/지원사업/지식서비스/앱창작터)나 창업진흥원 사이트(www.iked.or.kr/팝업창) 등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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